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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글 후기
누군가는 물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매일 타인에 대한 비방의 글만 퍼 나르며, 사람들의 감정적으로 격정적인 상태로 유지해서 언제든 폭발하기 전의 상태로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직업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모르지만, 끊임없이 분 단위로 글을 퍼다 나르는 사람 부터 격정적이고 날카로운 언어와 욕설을 섞어서 끊임없이 부정적인 생각을 퍼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달이 아니라 그 훨씬 이전 부터 지속적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새가 날아다니다가 잠시 모이면 거기가 새들이 노는 곳일테고 물고기가 물 속을 돌아다니다가 잠시 머물다가 잡히면 그 지역산 물고기가 되는것 처럼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면 거기가 뽐뿌겠지만, 그들의 언어와 행태는 왠지 티가 납니다.
하바드가 다른 대학과 다른 점을 말하는 해외 영상에서 지식을 배운 후 학기 중 잠시 배움을 멈추고 [제대로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지식을 바탕으로 대화를 하며 불완전한 지식을 서로의 대화를 통해 발전시킨다는 말을 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더군요.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나의 지식을 발전시키고 성장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매일 타인에 대한 혐오와 흑백으로 분리된 시선과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Procrustean bed)를 통해 타인의 말을 청백으로 재단하거나 왜곡한 후 비난하고, 비난 댓글이 수십개 줄.... 들러 붙은 글 혹은 비난하는 글을 끊이 없이 올리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들이 SNS사이트 이용자에게 끼치는 영향, 사회와 국가에 끼치는 영향, 일상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 그런 글만 지속적으로 올리는 이의 가족과 지금 혹은 장래 주변인들에게 끼칠 영향에 대한 생각이 들어서 관련 내용을 연계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AI가 틀린 내용이 있을 경우도 있지만, 특정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조합하여 관련성에 대해 말하는 부분은 개인의 생각보다는 사실에 대한 내용이라 생각하기에 관련 주제의 글을 빠르게 뽑아서 읽고 올려봤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 느낌을 담은 글은 쉽게 쓰여지지도 않고, 일상의 생활이 있기에 작성 도중 멈춰지지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이트에 몇 분 간격으로 1개 이상 글을 쓰는 사람의 글은 어디서 가져왔거나 누가 준 글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들도 가족이 있고 을 텐데, 자신의 행동이 서서히 자신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가까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글 작성에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어쩌면 작성한 글보다 후기가 더 긴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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