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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서울 37도…변수는 태풍 ‘돌핀’
다음 주 서울 37도…변수는 태풍 ‘돌핀’
KBS
2시간 전
다음뉴스
[앵커]
다음 주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의 폭염이 더 심해질 전망입니다.
이런 극단적인 폭염의 유일한 변수는
북상 중인 13호 태풍 '돌핀'인데,
태풍 경로에 따라
자칫 큰 피해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이 빨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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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수분.충전...
서늘한..장소로...대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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