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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로 청바지에 구멍만 120개…경찰은 넘어가'

ㅇㅁㅇ(157.172)· 2026.07.18 07:00· 조회 259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로 청바지에 구멍만 120개…경찰은 넘어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경찰, 피의자 답변에 그냥 넘어가…검찰, 재차 질문 죽을 각오로 시작, 가족까지 노출될 줄은 몰라 가해자 4년형이었더라면 이미 출소…난 이미 죽었을 것 보완수사권 찬반 묻기 전에 피해자 입장 들어야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0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김진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문석 (변호사, 고 이채원 양 유족 측 법률대리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오늘 뉴스쇼의 첫 인터뷰는 한 범죄 피해자를 만나봅니다. 처음 경찰이 수사했을 때는 범인은 그저 묻지마 폭행범 정도로 불렸는데, 그런데 검찰이 더 들여다보니 강간 살인 미수범이라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죠. 그 피해자 김진주 씨를 전화로 연결해 그 사건의 수사 과정,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피해자의 이야기에 대해서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주 씨 나와 계십니까? ◆ 김진주> 네, 나와 있습니다. (중략) 인터뷰 전문 링크: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9398?sid=100 보완수사권을 남겨둬야 하는지 아닌지는 모공에서도 많이들 논쟁 하시고 있고 판단은 뭐 각자가 하시면 되는건데, 제가 놀란 것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이거 당시에 꽤나 화제가 되었던 충격을 준 큰 사건이었던 것 같은데 아침 프라임 타임 라디오 방송에서 상당량의 인터뷰 시간을 할애해서 내보낼 정도로 실제로 지금 꽤나 많은 국민들의 관심사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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