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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흑해 유조선 공격 중단, 한국 신이 심판 할 것

ㅋㅁ· 2026.08.12 11:49· 조회 239
* 이미 흑해 우크라 항구는 폐쇄되었고, 러시아는 이제 마음 껏 우크라를 타격중임 이제 오데사 점령 하니마니 하는 설도 사라짐. 힘들게 오데사 점령할게 뭐 있냐, 항구 봉쇄시키고 도로 화물차 드론으로 부수면 내륙국가지 하고 있음. 인접국 폴란드와 헝가리는 사이가 안좋아서 예전부터 우크라 농산물 수입 반대 중 40일 작전으로 러시아의 살을 깍고 우크라의 뼈를 내줌 * 이란전 유가 때문에 미국이 석유 수출 장려 중 우크라, 美부통령 요청에 흑해 유조선 공격 중단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우크라이나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요청에 따라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항을 이용하는 유조선에 대한 드론 공격을 중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지난달 3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https://v.daum.net/v/20260812171759526 * 전외교장관은 젤렌스키에게 짤린 애 북한이 러시아에게 무기주니 한국도 참전 하라는건 유럽에 골고루 러시아 미사일 박아줘야한다는 소리 반데라 나치들 정치와 외교는 볼 수록 빵점 오로지 파시즘 뿐임 “우크라에 무기 안 주는 한국, 신이 심판할 것”…‘악담’까지 나왔다 [밀리터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체계 지원 요청을 사실상 거절하자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는 ‘뿔 난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온라인 뉴스 매체인 UA뉴스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로 쿨레바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의 입장에 강한 반발을 드러냈다. 쿨레바 전 장관은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https://v.daum.net/v/20260812200210587 드미트로 쿨레바(Dmytro Kuleba)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대통령의 관계는 **‘전시 외교를 이끈 핵심 동반자’에서 ‘권력 중심부와의 갈등 및 충성파 중심 개각으로 인한 정적/멀어진 관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관계의 시작과 협력기 (2019년 ~ 2024년 8월) * 외교의 핵심 실세이자 얼굴: 쿨레바는 2019년 젤렌스키 정권 출범 이후 유럽·아시아-태평양 통합 담당 부총리를 거쳐 2020년 3월, 우크라이나 역사상 최연소 외무장관으로 발탁되었습니다. * 전시 서방 지원 확보의 일등공신: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쿨레바는 탁월한 영어 소통 능력과 미디어 감각을 활용해 미국, 나토(NATO), EU 회원국 등 서방 세력으로부터 무기 지원과 대러 제재를 끌어내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젤렌스키와의 합: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의 강경하고 직설적인 메시지를 외교무대에서 정교하게 가공·전달하며 원활한 콤비네이션을 이루었습니다. 2. 관계 균열과 경질 배경 (2024년 9월 대규모 개각) 2024년 9월 젤렌스키 대통령은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내각 물갈이를 단행하며 쿨레바를 사임시켰습니다. 이 경질의 배경에는 젤렌스키 대통령 및 그의 핵심 측근 그룹과의 복잡한 관계가 작용했습니다. * 대통령실 실세(안드리 예르마크)와의 갈등: 외신(폴리티코, 파이낸셜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쿨레바 장관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고 실세인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과 외교 주도권을 두고 지속적인 마찰을 빚었습니다. * 독자적 영향력에 대한 경계: 쿨레바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등 서방 고위 인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독자적인 국제적 인지도와 입지를 구축하자, 젤렌스키 대통령실 내부에서 "완전한 충성파로 확신하기 어렵다"는 불신이 싹텄습니다. * 대통령 직속 직계 중심 통제 강화: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장기화에 따라 국정 및 외교 채널을 자신과 대통령실 직계 충성파 중심(안드리 시비하 신임 외무장관 등)으로 전면 재편하길 원했고, 이 과정에서 쿨레바가 정리 대상이 되었습니다. 3. 사임 이후의 관계 * 비판적 거리두기: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쿨레바는 외부 연구원(하버드대 벨퍼센터 등) 및 국제 학술 활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체제 통제에 대한 불만 토로: 퇴임 후 인터뷰 등에서 젤렌스키 정부가 전직 외교관들의 해외 활동 및 발언을 통제하려는 경향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하며, 젤렌스키와의 관계는 사실상 정적 내지 소원해진 관계로 개편되었습니다. 요약 두 사람은 우크라이나 생존 외교를 함께 이끈 핵심 콤비였으나, 전쟁 장기화 국면에서 대통령실 비서실 중심의 권력 집중, 외교 주도권 갈등, 그리고 젤렌스키의 직계 충성파 재편 과정에서 갈라진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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