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사야죠?
인생에 있어서 자산을 증식할 기회가 몇번이나 올까 고민을 해봅니다.
최근 10년간 부동산 상승 사이클도 그중 하나인것 같아요..
물가 상승률 대비 큰폭으로 상승한 사이클은 아직도 진행형이죠.
하지만 크게 오른 가격은 조정이 있기 마련이고, 쉬었다 가는 것이 또 자연의 섭리 아닐까요?
현재 서울 아파트 시가 총액 한 2400조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번에 AI 펩, 데이터 센터, 전기와 수도 공급 인프라에 투자되는 금액이 향후 10년간 약 4000조 가량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하이닉스 2분기 영억이익 낮은 컨센이 60조,
삼전닉스 합친 연간 영업이익으로는 2026년 600조, 2027년 900조.. (보수적 추정이 그렇습니다...)
어쩌다 한국처럼 작은 나라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버는(영업이익 기준) 업체들이 두개나 나올 수 있었는지...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하늘이 도운 것 같아요.
그럼 지금 현금 여유가 있는 사람의 경우
자산 증식을 위해서라면 집에 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영끌...)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수천조가 투자되고, 수십, 수백조가 벌리는 AI 사이클에 올라타는 것이 나을까요? (손실의 가능성)
단기간 급등한 주가가 단기 급락을 맞이하고 있는데,
점점 더 공포스러워지고, 급락에 맞춤형 비관론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기술은 과거 컴퓨터와 인터넷에 비견될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이면서도 세상을 바꾸고 있고
AI 산업으로 흘러가는 수천조원의 자금 중에 한국에서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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