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성은씨가 중요한 얘기를 했네요
어제까진 김민석을 지지하는 사람이 선호투표제를 염두에 두고 송영길을 1순위로 뽑았는데
결과가 시원치않으니 참지 못하고 오늘부터 송영길을 버리고 김민석으로 갈아탔다
그러면서 김민석의 표에는 확장성이 없다고 하네요
송영길의 빠진표 만큼만 김민석이 가져간다네요
송영길은 그대로고 김민석이 새로운 표를 가져와야 하는데 오늘 결과를 보니 진짜 그렇네요
호남에서 송영길이 20이상 먹고 김민석은 지금처럼 먹고 그래서 정청래의 파이가 쪼그라드는게 아닌가 했는데
어찌보면 이 둘은 하나로 절대표가 정해져 있다고 봐야 하네요
송영길이 자기 나와바리에서 11 먹은거 그게 송영길의 최대치네요
호남에서도 해볼만 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