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앞으로 쭉 이런식으로 전세는 2026년처럼 씨가 마른거라고 보면 되는건지? 너무 갑작스럽게 소멸해버렸네요;; 뭐 전세사기라는 리스크 고려한다고 쳐도 원래있던 주거제도가 너무 한순간에 사라진거 아닌가요? 거의 멸종 수준으로 확 없어지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비싼 돈 치르면서 앞으로 월세만 살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