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직장인을 위한 드라마 2개 조심스럽게 추천 드립니다.
대부분 보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드라마건 영화건 한번 이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예외로 다섯번 이상 본 드라마가
첫번째는 미생
두번쨰는 나의 아저씨 입니다.
어제는 미생을 보면서 여러 감정이 들었고
오늘은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어른답지 않게 눈물이 났습니다.
두 드라마다 너무나 현실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판타지스럽네요
묵묵하게 일하시는 분들 존경하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선균 배우님 평안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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