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법인택시 택린이 일주일째! 오늘은 쉽니다.
수원에서 처음 법인택시를 경험하고 있는 50대 후반 택린이 입니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낯선것들도 많고 모르는 것들도 많아서 어리버리 이리저리 카카오가 가라는대로
돌아다니고 집에오면 퍼지고 하면서 일주일이 흘러갔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점들도 있고 의외로 쉽게 느껴지는점도 있네요
하루 10시간~12시간씩 차에 앉아 운전하는게 만만치는 않은 일이지만
아직 처음이라 정신이 없어서 힘들다는 느낌조차 어리버리 못느끼고 있습니다.
적응이 되고 나면 피로감도 올라오겠지요
새로운 회차의 인생을 위해 매일매일 화이팅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고등학교 동창들 만나러 서울에 나들이갑니다~
모두 들거운 주말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