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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 직원의 생생한 부산 후기5
공공기관 이전 후 직원 이주···부산에 제일 많이 정착했다
해양수산부 최강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해수부 부산 이전 당시 세종에서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최 주무관은 “처음에는 신도시인 세종이 살기 좋을 것 같아서 부산 이전을 두고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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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최강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해수부 부산 이전 당시 세종에서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최 주무관은 “처음에는 신도시인 세종이 살기 좋을 것 같아서 부산 이전을 두고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며 “직접 와보니 부산엔 오래된 가게도 많고 훨씬 재미있는 곳인 듯하다. 아내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의 경우 기존 도심지를 재개발해 혁신도시를 조성했다. 타 지역은 도심지 외곽에 혁신도시를 새로 조성한 경우가 많아 인프라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공기관 이전 후 거주 만족도가 압도적인 1위 도시다운 인터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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