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김현지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다. 본인은 "분노보다는 고민을 남겼으면 좋겠다"라며 유연한 태도를 취하는 척 발을 뺐지만, 그가 무책임하게 쏘아 올린 독화살은 고스란히 리센느라는 신인 그룹이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다. https://naver.me/52a4dXk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