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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한 "여중생 성매매" 시의원, 16일치 급여 230만원 챙겨감9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前시의원, 16일치 급여 230만원 챙겨
여중생과의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재직 기간 16일 치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청주시의회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경찰 압수수색 이튿날인 16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6118?sid=102
돈에는 진심인게 국힘 종특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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