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누가 되든 크게 신경 안썼는데 이번 선거는 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이새끼는 되면 큰일 난다는 위기감까지 생기게 하는지.. 적당히 할 줄 알았더니 빤쓰 벗고 저렇게까지 나댈 일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