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대구는 덥지만 삼실 에어컨 바람 맞으며 상쾌하게 업무 문서 작성중 문자 하나가 � 오네요. 저의 업무상 문자, 카톡을 실시간으로 확인 해야해서 아무 생각 없이 본 문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무현은 내가 죽이겠어라고 한 철새는 이참에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알!정!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