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분위기 험악한데 부동산 9억갈때는 클리앙을 안했는데 그때도 비슷했나요?
주식이 한달만에 9천에서 5천으로
외부요인도아니고 순수 정책무능력으로 만든거는
커버도안되고 쌍욕먹고 내일당장 수습해도 느린 치명타인데..
솔직히 무주택인 제 관점에서 부동산 1~2년만에 2배로뛸때 생각해보면
그때는 내가직접 플레이어로 있지도않고 부동산 주식 잘 모를때인데도 분노가 체감됬는데
이상하게 카바하는느낌도 없잖아 있었거든요
이걸 왜 물어보냐면 레임덕생기면
정국주도권과 당권이이제 친문쪽으로 갈텐데
잘못해두고 인정안하고 수습제대로 안하는게 똑같으면 총선대권
내란세력 정리도 안한당한테 질까봐 걱정되서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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