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다시 힘들어졌을때 누가 애국심을 가지고 희생하여 나라를 지켜내려 할까요 나라를 살리고 공동체에 이익을 준 독립유공자들의 현실과 부역하여 재산을 쌓고 떵떵거리는 모습을 보며 누가 자기희생을 하며 강요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