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로 이사온 이웃이 고성을 지르고 위협해요
빌라인데 저희 어머니께서 관리인을 하고 계세요
이사 온 집에 물이 새서 연락이 오셨는데
관리비는 월 5만원이고 엘베 관리비용, 계단 청소비용, 공동 사용시설에 사용되는 비용으로 관리비를 소진하고 있어요
빌라가 오래 돼서 각각 개인 가정에서 발생되는 수리비용은
일체 본인이 부담 하고 있는게 오랜 규칙이었는데
그런 법이 어디있냐고 관리자를 바꾸거나 본인이 맡겠다고 온 계단을
돌아다니면서 소리를 지르셔요...ㅠ 너무 위협을 받는 상황이라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간단한 주의조차 안주고 다음에 또 그러면 또 신고하라고만 하고 가셨대요ㅠㅠ
이런 비슷한 경험 있는 분 계실까요?
부모님에게 절대 대응 하지 말고 그런 상황이 또 오면 녹음을 하라고만 일러두긴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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