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미수 등등 쓰거나 누구한테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크게 하는 등등 이런건 도박이나 다름없다고봅니다. 정부가 투자유도한건 분명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만든것고 결과적으로 패착인데 빚투는 동정심이 들지 않습니다. 강원랜드 만든건 정부지만 거기서 적당히 즐기는게 아니라 돈 꼴아박고 재산 탕진하면 그건 개인의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