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했는데 허무합니다
대구사람입니다.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해왔었고, 그 전 사람보다 낫겠지 좋아질 줄 알았습니다. 지방선거가 아쉽게 映� 했지만서도 그래도 일말의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나라의 살림을 책임지는 분이 막나가는걸 보니 저게 본성인가 싶기도 하고 참 무섭네요.
명예라는 것이 그렇겠지요? 돌이켜보면 유세할때 손가락질 한다던지 반말한다던지 아이를 밀친다던지 하던 사소한 움직임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다시 보이네요.
사람은 안변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국민의 의식주는 아랑곳하지 않고 본인의 이기심만 채우려는 본성이 드러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