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국채 금리를 잘 봐야 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 증시가 레버리지(유동성 공급자 프로그램 매매 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외인이 들어오는 자금을 무시못하는 시장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자금사정을 볼 때 제일 많이 보는 것이 미국채 10년물 금리인데요,
이게 딱 한달 전부터 4.5%에서 아래로 거의 안 내려옵니다.
이 즈음부터 한국시장이 다이빙을 시작했죠.
기업의 펀더멘털이 아무리 좋아도 자금 스퀴즈에 따른 시장 하락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은 계속 살펴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제 신조는 현금과 주식의 적절한 밸런스입니다.
그래서 남들 크게 벌 때는 못 벌지만, 깨져도 집안이 풍비박산 날 정도는 아닌거죠.
계좌에 마음 쓰리시더라도, 항상 버틸 수 있는 상황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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