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눈엔 같은 놈입니다. 다음에는 제 상식을 벗어난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전쟁을 할까? 독도를 넘길까? 가끔 보이는 글들이 무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내란의 무게를가벼히 여기는 인간들. 그냥 글 눈팅하다 무서워서 주절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