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상이 모두다 상술이라고 느낄때1

ㅈㅎㄷ· 2026.08.08 16:05· 조회 111
오늘 동남아 해외여행갔다오면서 샤워필터 꼭 교체하라고 이야기 들어서 교체하면서 이 작은 필터서 뭐 얼마나 깨끗하게 해줄라나 몇만원 쓰게하네요. 다들 비즈니스 탄다고 이야기해서 비즈니스 귀국편 예약했더니 와인 라면 먹고 잠도 못자고.. 국내에서 굳이 편한 시간에 먹고싶은 너구리 신라면 진라면 골라 먹고 와인도 마트 행사때 딸보 이스까이 지스꾸르 오르페우스 귀달 5만원 10만원 편히 마실수 있는데 뭐 그거 마시겠다고 와인 찔끔주는거 마시고 편히 여러번 마시지도 못하는데요. 블로그 카페 인스타 뽐뿌 등등 다 상술같으면서도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랑 못하는건 정말 큰차이라는거죠. 비즈니스 한 3번 타보긴 했는데 저는 뭔가 자면 안될 거같고 이거 경험해야지. 티비도 크니까 뭔가 더 봐여지. 이것더것 시켜서 먹어야지 하다가 집에와서 엄청 피곤해서 현타오더라고요. 근데 와이프랑 중1아이는 그냥 자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어와서 자기할거 하는데 저는 체력이 좋지만 뻗었죠. 생각해보면 그게 맞지만 저는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순간 니돈으로 가도 그냥 잘 수 있을까 생각하니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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