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던 접는 폰 롤러블 폰 다 실제로 써보면 그냥 그렇다가 폴드가 8까지 와서 써보니 갑자기 편하게 느껴지는군요. 기믹이 아니라 계속 쓰고 싶어지는 바형 아닌 폰은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