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결국 검찰개혁 문제는 욕심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요?
저는 기억합니다
조국 전 대표가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다" 고 한 것을요
정말 처음부터 완벽한 검찰 개혁이 목표였나요?
중수청과 공소청을 분리하는 게 첫 걸음 아니었나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고 국힘이 패착을 거듭하니
아, 더 나아가봐도 괜찮겠다 한 것 아니었어요?
왜 어느 순간 완벽한 검찰개혁을 하지 않으면 역적이 되어버리는 플로우가 된지 의아스럽습니다
처음부터 그걸 바란 건 아니었잖아요?
지금이면 할 수 있겠다 였는데
그 지금은 이미 지나버리지 않았나요?
어느 순간 해야만 한다는 강박만 남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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