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희망을 주는 영화 VS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영화 [호프]

ㅂㄴ(197.162)· 2026.07.19 18:59· 조회 197
27년전 30억 쉬리는 한국 영화에 희망을 주었다면 500억 호프는 한국 블럭버스터의 미래 문을 닫아 버렸다 이상 호프 말이 많지요 잼없음 안 보면 되고 그러면 투자자만 망하지 우린 1만원 정도만 날린거다 과연 그런가요? 나홍진이 한국영화를 책임질 일은 아니지만요 500억 투자 받은 영화가ㅡ이정도면 안됩니다 이러면 누가 담에ㅡ한국 영화에 500억 이상 투자하겠어요 점점 미래가 어두워졌다 우리도 돈 쓰는 화끈한 영화 ㅡ텐트폴도 보고싶은거 아닌가요 이젠 그 기회가 줄었다 반대로 ㅡ강제규 쉬리는 희망을 준 영화 1. 한국도 천만가능하다 ㅡ실제 관객 약 1500만 2. 야 블럭버스터 되고 3. 영화가 문화적 파급 되는구나 4. 배우도 직업이 될수있구나.... 4. 쉬리 개봉전 연극영화과 단 3개 쉬리 흥행후 약 100개로 늘어남 배우가 단지 딴따라가 아니라 돈도 잘벌고 문화적인 위상이 있구나 이런 희망을 주었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