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강성지지자 타령 이네요. 고민정: “무조건 모든 것을 선악으로 구분해내려는 게 오히려 더 필패의 길” 고민정씨~~~내란과 검찰개혁은 단순한 진영 논리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사법개혁의 문제입니다. 이것마저 선악 프레임이라며 회색으로 만들면 결국 원칙도, 개혁도 남지 않습니다. 그게 바로 필패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