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386 세대에 대한 존경심이 없음 지금 그들이 누리는 민주주의가 어떻게 쟁취하게 된 건지도 모르면서 대충 SNS에 글 좀 쓰면 그게 대단한 일인 것처럼 으스댐 그렇게 SNS에 누군가를 마구 비난할 수 있는 자유도 선배 세대들의 목숨을 건 투쟁으로 쟁취했다는 사실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