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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의 그늘에서 정치를 하시던 분들과 아닌 분들의 차이2
저도 정치 자체에 큰 관심이 없었던 시절 '사람'이라는 것을 앞에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를 처움 봤을때
참 신선 했습니다.
소위 三金이라는 불리는 시대의 대통령과 정당 정치는 독재를 맞서 싸우며 각 정당의 리덕가 가진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쉽의 정치 였다면
우리 노짱 시대의 정치는 자신이 아닌 사람이 먼저인 정치였지요.
그 시절부터 민주당은 정치를 리더 주윅가 아닌 함께 하는 정당을 지향하는 정당이 되어 갔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러한 뼈대를 만든 가장 큰 일등 공신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얼마전 돌아가신 해찬들 우리 이해찬
형님이겠지만 큰 변곡점은 노무현 대통령때 라고 봐요.
이해찬 대표님 돌아가시고 정말 아사리판이 되어버린 것을 보면서
그와중에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시는 분들이 참 빛나 보입니다.
현재 고군분투 중이신 청래형 정청래 차기 유력 대표님 말하면 입아픈 혼자서도 잘먹고 잘살겠지만
유지를 지키며 살고 계시는 유시민 작가님 제가 여성 정치인중 가장 좋아하는 최민희 의원님
빠지면 섭할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실때 이후는 우리가 지키겠다던 어준이형
그리고 노무현의 친구라는 업보 원하지 않은 길을 간 영원한 친구셨던 우리 문프 문재인 대�령님
그외 요즘 작은 부분에서 수고하시는 정말 많은 분들은 노무현 정신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김민석 송영길 따위가 함부로 할 따위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저도 미약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이긴 하지만요^^ 암튼
노무현 정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만 강력한 카리스마와 리더쉽 권력이 아닌 배려하는 사람과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라고 봐요.
아직까지 애증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자신을 증명하는 건 눈에 보이는 권력이
아닌 사람과의 공감과 그것을 지키려는 가치와 정신입니다.
민주당은 그렇게 성장 해온겁니다. 그러한 정신을 순간의 욕망으로 잊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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