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던 소니 디카
전작인 F707이 훨 더 힛트했었지만
좀 가전제품?처럼 생겨서 별루였는데
F828은 묵직하니 아령처럼 잘생겼었어요.
꼭 한대 사고 싶었습니다.
아니 사진기라니까..
미놀타랑 합치기 전의 쏘니도 나름 갠춘했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소니 미러리스 하나 가지고 있지만 너무 작고 가벼워서요.
올림 이탱 이나 F828같은 그런 떡대들이 좋아요.
사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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