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가 18년 구형받은 이후에 법정에서 최후진 술 했는데 듣고 있으니 황당하네요 최강욱 말로는 군내부에서 김현태랑 친한사람들과 특전사의 동료들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동안 계속 말렸는데 김현태는 내가 이런거 안하면 먹고살게 없 다고 했다고 합니다 재생 누르시면 해당장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