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공익할땐 서교공 정직원들만 사원증에 지하철 기능있어서 청소아주머니들읏 개찰구 이동하려면 맨날 버튼 눌러서 호출해서 역무실에서 열어준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청소아주머니들도 카드 받았는지 찍고 개찰구 열고가네요 참 같은곳에서 일하는데 그런걸로도 차별하는 시절이 있었죠.. 공익때 제일 그지같았던건 서교공 직원들 파업할때 공익들 36시간인가 내내 근무해야됐을때...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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