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이야기하면 마이크로시스틴의 검출에 있어 어떤 경유로 체내에 축적되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어떤 양 만큼이 허용치? 아니면 문제가 되는지는 기준이나 뭐 그런게 아예 없다 라네요 먹을거 먹을 때 차라리 중국산이 더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줄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