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클리앙에서 수년전 엠팍에서 느낀 그것과 동일한 느낌이 납니다.
한때 엠팍은 정치든 뭐든 서로 예의를 지키며 적정한 토론과 토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동시다발적으로 비이성적인 비판과 말꼬투리잡기, 비아냥이 판을 치더군요.
저는 작전세력이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너무 갑자기 순식간이었거든요.
뉴이재명이니 문조 뭐시기인지, 그런 기치를 내건 사람들 때문에 당시 엠팍에서 느꼈던 그 느낌이 다시 살아납니다.
작전세력이라면 별로 의미 없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엠팍이 그렇게 변질했다고 국짐을 지지하지 않던 세력이 국짐을 지지할리 없거든요.
클리앙이 엠팍처럼 산옮기기가 되어도 그자리에는 또다른 산이 생길꺼거든요. 엠팍에서 클리앙으로 옮겨온것처럼 또다른 곳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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