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모든 일은 ㅁㅈㅌㄹㅇ 조롱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모르는척? 혹은 모르는 분들께서 현재 왜 민주당내에서 이렇게 싸우는 것인지 질문하는 글들이 많아 작성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에 망조가 든다면 이 모든 것의 시작이 ㅁㅈㅌㄹㅇ 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뉴 이재명을 비롯하여 자칭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모든 세력의 공통된 꿈은 정권연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환경하에서 자기 뜻을 주장하고, 지지자들의 동의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직후부터, 경쟁자 죽이기가 시작되었죠.
매불쇼를 조불쇼로 조롱하고, ㅁㅈㅌㄹㅇ 를 싸잡아서 조롱하기 시작했죠.
김민석 추종세력은 뉴스공장에서 김민석을 서울시장 후보로 올렸을 때 김민석을 차기당권 경쟁으로 부터 제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ㅁㅈㅌㄹㅇ 를 조롱하는 목적은 이들이 모두 조국을 다음대선 후보로 민다고 생각해서 공격대상으로 생각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차기 대선 후보군은 모두 공평하게 지지자로 부터 검증받고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그럴 기회 자체를 차단하려는게 목적으로 생각됩니다.
ㅁㅈㅌㄹㅇ 를 조롱하는 사람들이 권련에 눈이 멀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민주세력은 언론 권력을 손에 쥐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조중동 한경오로 부터 지원을 받아 본적이 없죠. 그나마 이제 겨우 비슷하게 영향을 견줄만한 뉴스공장이라는 미디어를 우리편에 얻었는데, 이들은 이것을 없애려고 하고 있죠.
권력과 영향력에 눈이먼 부류중에 이동형 채널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뉴스공장을 대체하고, 조중동 한경오를 상대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거죠.
민주세력에게 유시민은 아주 강력한 힘이 되는 인물입니다. 유시민을 없애고 나면, 누가 그를 대체 할 수 있을 까요?
권력과 영향력에 눈이 먼 사람들은 당장 내가 영향력을 가져야 하고, 내가 공천받으면 되고, 당장 내가 밀고 있는 사람이 경쟁없이 다음 대권주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그렇게 되고 난 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그나마 차기대권에 관심없는 정청래가 대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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