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는 정성호 장관 저러는거 이해 갑니다.
사실상 검수완박을 위한 큰 그림이었던 거죠.
대통령과 장관의 고도의 작전...
대통령과 장관은 보완수사권 남길 것 같은 액션을 계속 취해서 조직 반발을 무마...
그 사이 당은 논란인 척 훼이크하다 기소권 뺏어오는 입법 완료!
당내 의원 일부도 속임!!
정성호는 이제 완성됐으니 검찰 조직에 나는 끝까지 검찰 편이다! 하며 장관직 던짐...
청와대는 바로 받으면 검찰 반발이 우려되니 법안 통과 전 까진 미루고요...
이로써 비교적 조용한 개혁 완성과 검찰 반발 최소화!!
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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