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번 장윤기 사건이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많이 와닿나 봅니다. 젊은 여성분들이 많이 하는 커뮤니티(더쿠나 인스티즈 같은) 를 가보면 저 두 케이스 예를 들면서 수사권은 그냥 냅두자고 하더군요. 저는 2030여성들도 검사들 엄청 싫어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봅니다.. 참 같은 진영 지지자들 에게서도 이렇게 극렬하게 갈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