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쓰고 있는 발맥은 내부 누수가 여러차례 있었고 지금도 가끔씩 새는 걸 보면 영 꼬롬해서 퇴역 새로 쓸 팟디 좀 알아보다가 팬텀2가 썩 괜찮다고 하니까 팬텀2로 신규 도입하고 액상은 새로운것 찾아보기 보다는 그냥 기존에 맛 좋게 폈던거 입,폐 다 합쳐서 10병. 그외 짜잘한 코일 같은거 다해서 30만 9천원... 이제 당분간 물밥만 먹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