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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대신 "내가 죽였다" 허위 자백한 계부..대법서 징역 13년 확정
아들 대신 “내가 죽였다” 허위 자백한 계부…대법서 징역 13년 확정
1심서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징역 23년 선고되자 “큰아들이 진범” 2심서 아동학대치사만 인정돼 징역 9년을 감형 “사실 둘째 아들을 때려 죽인 건 제가 아닌 큰아들입니다. 큰아들을 지키기 위해 허위자백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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