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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대신 "내가 죽였다" 허위 자백한 계부..대법서 징역 13년 확정

ㅁㅊㅊ· 2026.07.21 12:20· 조회 216
아들 대신 “내가 죽였다” 허위 자백한 계부…대법서 징역 13년 확정 1심서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징역 23년 선고되자 “큰아들이 진범” 2심서 아동학대치사만 인정돼 징역 9년을 감형 “사실 둘째 아들을 때려 죽인 건 제가 아닌 큰아들입니다. 큰아들을 지키기 위해 허위자백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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