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구 병원서 불가능하다는 수술로 한국서 살아난 모로코인2
아들이 의사라서 각종 저널이나 논문 다 뒤져보고
한국행 했다네요
한국 병원
몇 몇 분야에선 정말 수술 잘 하나봐요
의술도 탑이구요
“한국가야 아버지 살린다”…1만㎞ 날아온 모로코 삼부자의 기적
간기능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데다 간암까지 진행돼 간이식마저 쉽지 않았던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모로코 삼부자가 약 1만 킬로미터(km) 떨어진 한국으로 날아왔다. 프랑스에서 심장외과 의사로 일하는 둘째 아들이 세계 각국의 간이식센터에서 낸 논문을 일일이 조사한 끝에 서울아산병원을 택했고, 60대 부친은 두 아들의 간 일부를 동시에 이식받아 일상을 되찾았다.
https://v.daum.net/v/2026073013314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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