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휴..왜들 이럴까요
무슨 주장을 하는것도 좋고...반박도 할수있는거고
자신에 대한 오해를 푸는거 다 좋습니다..
당연한 권리이니까요.. 근데 그렇게하기전에 먼저
팩트에 대해 좀 자세히 알아보고 해야 자신의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는건데...꼭 저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안타깝네요..
노무현입니다..에서 유시민작가의 말 전문은 이렇습니다.
"후보님, 콤플렉스 있으시죠?"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뭐 콤플렉스?" 그러시더라고.
"아, 가방끈 콤플렉스." 그랬더니 이제 후보님도 그렇고 여사님도 그렇고 좀 당황하시고...
"가방끈 콤플렉스 있으시잖아요." 그랬더니 부정을 못 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후보님, 제가 왜 여기서 일을 합니까? 아, 저도 후보님보다 어떤 점에서 나은 점이 있어요.
대학도 좋은 데 나오고, 뭐 학생운동도 하고, 글도 잘 쓰고요 제가.
근데 제가 왜 여기 와서 하고 있겠어요? 후보님이 저한테 없는 거 가지고 계시잖아요.
후보님만큼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와서 하는 거지, 뭐 하러 제가 여기 와서 자원봉사를 합니까?
근데 왜 후보님은 그걸 인정을 안 하세요?"
"아니, 가방끈 짧은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사법시험 60명 뽑을 때 합격하셨잖아요.
서울법대 출신들도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데요."
챗gpt한테 물어봤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자는 후보가 학력(가방끈)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처음에는 후보가 당황하지만 결국 부정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학력이 능력의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화자는 자신이 학벌이나 글쓰기 등에서는 더 나을 수도 있지만, 후보에게는 자신에게 없는 특별한 강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리더십과
대중적 매력이라고 평가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후보를 돕고 있는 것이며,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후보가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점을
아쉬워합니다.
학벌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을 인정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법시험 합격 자체가 매우 뛰어난 성취였음을 상기시킵니다.
당시에는 60명만 선발하던 시절이었고,
서울대 법대 출신들도 많이 탈락했으므로, 학벌과 관계없이 후보의 실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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