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2차 가해 댓글 작성자 송치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 합성 사진 게시자는 불송치 A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딴지일보'에 올라온 장 의원 성추행 의혹 관련 게시글에 욕설과 함께 피해자를 비난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조심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