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칠석의여름이란 일본영화 리뷰를 봤는데 배경이 1977년의 부산과 시모노세키더라구요 한일 고교생이 팬레터로 소통하는게 인상적인데 몇개월만에 겨우 받는 편지 한통 얼마나 소중했을지 갑자기 느껴집니다 군입대 했을때 훈련소에서 첫 편지받을때 감동이였거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