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을 대통령 거수기로 만들고 싶어서인거네요. 이게 얼마나 구시대적인 발상입니까? 여당 당대표가 행정부 수반의 뜻에 맞춰 해줘야 하는 부하 직원이 아닙니다. 서로 파트너쉽을 갖을 생각 해야지 내픽이 당대표되서 내뜻대로 해주는 사람만 찾으면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집단지성이 작동하는 새로운 시대의 정치인가요? 오히려 1990년대나 보던 정치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