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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최고령 미우라 가즈요시, 4년만에 득점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6215694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득점
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포를 가동했다.
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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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리그...후쿠시마...
아이고 할배요... 인자 고만 하소
일본 현지 반응도 그닥 좋지 않은거 같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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