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장 큰 피해자는 패닉셀로 손실보고 포모로 추격하는 분들일지도요.
패닉셀하신 분들은 추격하지 마시고 당분간 관망하시다가
확실한 상승장이다 싶으면 다시 올라타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최근 주가 흐름이 미쳐서
번지대 세우거나
납치하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최근 실시간으로 챠트를 보고 있으면서 정말 놀라울 정도의 무빙을 많이 봤네요.
어제 야선 상한가로
프장이 젤 싸다 싶어 올인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후에 어찌될지
넥장에 얼마나 흐를지
오늘 금욜이라 토일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라서
오버위크는 꽤나 쫄깃할 겁니다.
오늘은 지난 대폭락을 견뎌낸 사람들이 이제서야 막혔던 숨을 내뱉는 하루일 뿐이라고 느껴질 뿐이네요.
내 돈은 소중하니까요.
요 며칠간 강제 다이어트 했습니다.
먹는 족족 설사 ㅠ.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