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통합사관학교 추진 누구머리에서 나온가 싶네요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폐합 한다고
하는데 정작 장교들의 70%에 해당하는 사관학교 출신 이외
의 장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동성 계획도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저런 정책이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이해가 안되고
애초에 육사가 계속 내란에 가담이 되니 그냥 없앨려고 한다
고 솔직하게 말을 하던지 되도 않는 명분을 갖다 붙히다 보니
안규백이 설명하는 명분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국방부가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 명분으로 ‘합동성 강화’를 내세웠지만 육군 초급 장교의 70% 이상을 배출하는 학군장교(ROTC)·학사장교의 합동성 교육은 고작 2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30일 파악됐다. 반면 통합 대상인 육군사관학교는 총 280시간에 달해 우선순위가 바뀐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 합동성 부족해 사관학교 합친다더니… 합동성 교육은 육사가 ROTC 140배
국방부가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 명분으로 ‘합동성 강화’를 내세웠지만 육군 초급 장교의 70% 이상을 배출하는 학군장교(ROTC)·학사장교의 합동성 교육은 고작 2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30일 파악됐다. 반면 통합 대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628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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