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현명한 청래 시민형 털보가 맛이 가고 동형이 멀쩡한게 기준점이 욕심인게야 대통령병에 걸리고 킹메이커가 되고싶고 내 말 한마디에 언론이 들썩거리는 그 맛에 취하고 똥칠 할 때까지 마이크 쥐고 평론하고 싶은 자들과 킹을 만들어도 전화 한 통화 못하고 나이 오십 넘으면 대가리 굳는다고 지금도 은퇴 하고 싶은 자와의 차이 그 욕심 이게 눈을 멀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