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부모 친척의 강제로 신앙생활하게 되는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세뇌라고 생각해요. 사실 바뀔 수 없다는거 알아요. 그럼에도 바껴야 한다면 바로 종교에 대한 권유 및 입교는 성인 이후 부터 가능하게끔 해야 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