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대회 중 술을 먹었지만, 징계를 피한 여자 심판 3인. '5개월' 후 3명 중 A와 B 2명은 '승격' 심판이 됐다. 징계는커녕 K4리그(4부리그)에서 K리그2(2부리그)로 한 번에 '2단계'를 뛰어넘는 파격적 승격 심판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례적인 승격이다. 최근 5년 동안 K리그에서 2단계를 뛰어 승격한 심판은 단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