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통령이 X에 당무개입 관련 글을 쓰신 이유는 '장동혁' 때문입니다.
장동혁이 또 한마디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X에 글을 다시 쓰신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X에 글 쓰시고 (선거 기탁금 ) -> 장동혁이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 저격 -> 이재명 대통령이 X에 반박
이와 같은 일련의 상황은 잘 대응하신겁니다.
이렇게 대응안하면 "장동혁"의 반박을 메인으로 뉴스에서 다루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재반박을 통해서 적어도 균형적인 이야기를 뉴스에서 다루게 만드는 겁니다.
대통령은 특정커뮤니티만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논쟁이 뜨겁더라도 대통령에게 전달되는 수준은 다릅니다.
커뮤니티에 매몰되면 대통령의 이야기가 마치 나한테 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하루에도 엄청난 업무를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새벽 포함)
모든 커뮤니티 글들을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차라리 ‘정청래 떨어뜨려 주세요’ 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기탁금 논란에 입장을 낸 것을 두고 “정청래가 대표될까 봐 어지간히 불안한 모양”이라며 “누가 봐도 당무 개입인데, 아니라고 우긴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을 향해 “억지로 우기려니 구구절절 말이 길다. 길고 긴 글, 한 줄로 요약하면 간단하다”며 “‘남들은 안 되지만 내가 하면 괜찮다’, ‘대통령도 당원이니 의견을 낼 수 있다’ 본인이 야당이었으면, ‘대통령이 그냥 당원이냐’고 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특정 후보 편들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 당원들조차 아무도 그렇게 믿지 않는다”며 “차라리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 주세요’ 하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김민석, 송영길은 자기 편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모양이다. 착각도 유분수지”라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당 대표를 마음대로 앉힌다고 대통령 권력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국민 잘살게 만들고, 나라 튼튼하게 지켜야 권력도 유지되는 것이다. 국정은 제대로 할 자신이 없으니, 온갖 꼼수에만 매달린다. 그럴수록 정권의 수명만 짧아질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7/19/202607195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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